앤더블. (사진=Y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앤더블이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 상위권을 섭렵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7일 발매한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이 발매 첫날 하루 동안 52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직행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앤더블은 일찌감치 두 개 앨범을 연속해 ‘하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리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발매 직후 에스토니아,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베트남 1위를 비롯해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 또한 6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TOP10에 이름을 올렸으며,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TOP100 6위로 안착하는 등 호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앤더블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HOT100에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을 포함해 ‘헌티드’, ‘포션’, ‘뷰티풀’, ‘월스 잇’ 등 전곡을 차트인시켰다.
이번 앨범은 전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앤더블은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대상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새로운 감정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