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쇼크’의 두 번째 개인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최현석, 지훈, 요시에 이어 윤재혁, 아사히, 도영의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윤재혁은 블랙 비니와 실버 액세서리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아사히는 푸른색 트레이닝복과 선글라스, 가죽 글러브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금발 헤어의 도영은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과감해진 비주얼과 짙어진 아우라가 신곡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올리고 있다.
앞서 일부 공개된 음원 속 중독성 있는 가사와 파워풀한 보컬, 묵직한 베이스 사운드로 강한 임팩트를 예고한 트레저는 최근 10개 도시 22회차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