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 DB
래퍼 양홍원이 결혼식 직후 불륜 의혹에 휩싸였던 가운데 활발히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홍원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 에이피 알케미의 수장인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는 기사를 공유하고 신곡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 또한 의류 홍보 게시물을 올리거나 공연 영상 등을 리그램(공유)했다.
앞서 양홍원은 지난달 18일 아내 원현주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닷새 만에 다른 여성과 숙박업소에 동행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동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한편 양홍원과 원현주는 약 8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