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시계와 영화의 만남’…예거 르쿨트르, 상하이 국제영화제 7년째 후원
일간스포츠

입력 2017.06.29 09:31

[사진= 자선 디너에 참석한 예거 르쿨트르 브랜드 엠버서더 자오웨이 (Zhao Wei) 와 예거 르쿨트르의 Deputy CEO 죠프로아 르페브르 (Geoffory Lefebvre)]
 

명품 시계와 국제영화제가 화려한 만남을 가졌다.

스위스 파인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상하이국제영화제와 파트너쉽을 맺고 지난 6월 17일 오프닝 페스티벌을 함께 했다.

상하이국제영화제 후원 7주년을 맞이한 예거 르쿨트르는 자선 디너를 개최하고 중국 고전 영화 복원 사업 후원을 위해 옥션을 진행했다. 예거 르쿨트르의 브랜드 앰버서더 자오 웨이 를 비롯하여 징 보란, 촘푸 아라야, 쥴리 델피, 카라 와이, 장징추, 장효정 등 많은 셀레브러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잊을 수 없는 순간을 함께 했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는 “예거 르쿨트르는 오랫동안 영화 예술에 헌신해 왔으며 상하이국제영화제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베니스 국영 영화제와 같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제를 후원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강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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