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X·턴즈·스퀴드, ‘스걸파’ 우승 공약 지킨다…합동 무대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25 08:42

이세빈 기자
사진=YGX, 네이버 NOW. 제공

사진=YGX, 네이버 NOW. 제공

‘스우파’와 ‘스걸파’가 다시 만난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로 큰 사랑을 받은 YGX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의 턴즈, 스퀴드가 네이버 NOW. 스페셜쇼 ‘THE X’로 찾아온다.
 
‘THE X’는 글로벌 댄스 크루 YGX와 ‘스걸파’ 멘티 팀이었던 턴즈, 스퀴드의 새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쇼다. ‘스걸파’ 우승 공약이었던 합동 무대를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에 ‘스걸파’ 우승팀 턴즈뿐만 아니라 스퀴드도 함께해 의리를 지키며 뜻깊은 스페셜쇼를 준비하고 있다.
 
스페셜쇼 제목의 ‘X’는 어떤 것에도 제한되지 않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미지의 것을 뜻한다. 이에 ‘THE X’는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새로운 퍼포먼스와 뜨거운 폭로전까지 다양한 구성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THE X’는 오늘(25일)과 오는 2일 오후 8시 총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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