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여전히 뜨거운 日 인기…‘슷키리’→‘CDTV 라이브! 라이브!’ 출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4.26 08:26

이세빈 기자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세븐틴의 일본 내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26일 방송되는 니혼TV ‘슷키리’에서 정규 4집 선공개곡 ‘달링’(Darl+ing) 무대를 펼친다. 이들은 다음 달 2일 방영 예정인 TBS ‘CDTV 라이브! 라이브!’에도 출연해 ‘달링’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세븐틴은 ‘특별한 너와 내가 만나 우리로서 완전한 하나가 되자’는 의미를 담은 ‘달링’ 무대를 통해 세븐틴 감성의 결정체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달링’은 발매와 동시에 일본 주요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무-모(mu-mo)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는 물론, 일간 차트와 주간 차트를 평정하며 높은 현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기세를 몰아 세븐틴은 다음 달 7~8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세븐틴 2022 재팬 팬미팅 ‘하나비’’(SEVENTEEN 2022 JAPAN FANMEETING ‘HANABI’)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 2019년 진행됐던 일본 투어 이후 약 2년 반 만의 오프라인 공연으로 현지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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