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녀석' 문세윤 "월남쌈 먹은 후 쌀국수 서비스=BTS 앵콜 느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16 18:29

황소영 기자
사진=IHQ 제공

사진=IHQ 제공

'맛있는 녀석들' 문세윤이 서비스 쌀국수의 등장에 감격을 표한다.  

 
내일(17일) 오후 8시 방송될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82회에는 '먹어서 세계속으로' 특집으로 꾸려진다. 베트남, 베이징 요리를 먹는 뚱5(유민상, 김민경, 문세윤, 홍윤화, 김태원)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뚱5는 첫 번째 메뉴인 베트남 음식을 먹으러 나선다. 월남쌈 맛집에 도착한 이들은 "아침에는 쌀국수를 먹어야 한다"는 문세윤의 주장에 따라 쌀국수를 먼저 해치운다. 이후 월남쌈을 가져온 사장님이 "저희 집은 마지막에 서비스 쌀국수가 나온다"라고 설명하자 문세윤이 "뒤가 든든하다. BTS가 공연을 다 했는데 한 번 더 해주는 느낌이다"라며 감격한다.  
 
그런가 하면, 뚱5는 '한입만 면제권'을 놓고 월남쌈에 어울리는 소스를 선보여 흥미를 높인다. 유민상의 불닭 소스와 문세윤의 과카몰리 소스가 팽팽한 접전을 벌여 결과를 궁금하게 한다. 이 외에도 홍윤화는 문세윤이 "최근에 홍윤화 부부가 육개장 라면을 먹은 뒤 간식을 5개나 사 먹었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떼자 "부풀린 거다. 4개다"라고 정정해 나머지 뚱4가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먹어서 세계속으로' 두 번째 메뉴로 베이징 요리인 경장육슬까지 섭렵한 '맛있는 녀석들' 382회는 채널 IHQ에서 시청 가능하다.  
 
황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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