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이다은 딸, 아빠 따라 '윤리은'으로 성씨 바꿨나? 가방 네임텍 '포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30 07:37

이지수 기자
 
윤남기 인스타그램 사진.

윤남기 인스타그램 사진.

 
윤남기-이다은의 딸 리은이가 '윤리은'으로 성씨를 변경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디씨인사이드 갤러리 등에는 윤남기가 올린 리은이의 어린이집 가방과 기저귀 가방이 화제가 됐는데, 이 가방들의 네임텍에 붙은 이름이 '윤리은'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이 리은이의 성을 윤남기를 따라 '윤'씨로 바꾼 것인데 이를 포착한 네티즌들은 "뭔가 찡하다", "감동적이다", "진짜 가족 맞네" 등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친양자 입양 절차가 수개월 걸리는 것으로 볼 때, 아직 법적으로 윤씨로 바뀐 것은 아니지만 이미 현실에서 '윤리은'으로 살고 있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대리 만족,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한편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 신고를 마친 부부이지만 정식 결혼식은 오는 9월 올릴 예정이다. 또한 윤남기, 이다은은 류수영, 박솔미, 박한별 등이 소속된 이엘파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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