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허일영, 공만 주면 돼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4 20:49 수정 2022.11.24 20:49

김민규 기자

[포토]허일영, 공만 주면 돼

 
22022-2023 프로농구 서울SK와 울산현대모비스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허일영이 코트에 넘어진 김영현에게 공을 뻬앗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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