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긴 여름방학시작 재밌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여러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자녀들과 함께 남산타워가 보이는 야외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선글라스와 스윔웨어를 착용한 이시영은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형을 자랑했다.
아들 또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게시하며 이시영은 “우리 올 여름에는 진짜 썬크림….잘바르자”라며 햇볕에 탄 아들의 피부를 걱정하기도 했다. 사진=이시영 SNS 그런가 하면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품에 안은 딸의 근황도 공개했다. 빨간 수영복을 입은 딸은 앙증맞은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러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혼인 기간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해 갑론을박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