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는 18일 자신의 SNS에 “#몬치치”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캐릭터 몬치치 인형 매대 앞에서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연못에 떠있는 연잎을 배경으로 남긴 셀카는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홍수아 SNS사진=홍수아 SNS 그런가 하면 중국 베이징 현지 식당에서 푸짐하게 차려진 꼬치 등으로 식사를 하면서 중국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이다. 다만 함께 공개된 영상 속 홍수아의 뒤로 테이블이 휘어져있다면서 누리꾼 사이에선 “보정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2003년 데뷔해 무쌍커풀의 개성있는 미모로 사랑받은 홍수아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저 진짜 다 했다”며 성형 사실을 밝히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3년부터 홍수아는 중화권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한국에서보다 3~4배는 번다”고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