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오지율 SNS
배우 오지율의 근황이 전해졌다.
오지율 어머니는 최근 오지율 공식 SNS를 통해 “헤어지기 전 잠시 시간을 내어 남겨주신”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율은 검은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 밖을 응시하고 있다. 아이돌을 연상하게 하는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그리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2014년생 오지율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극중 박연진(임지연) 딸 하예솔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대행사’, ‘귀염뽕짝 원정대’, ‘이재, 곧 죽습니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