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는 19일 자신의 SNS에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돼. 난 전통적인 방식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기와 브로콜리, 현미밥 등이 담긴 도시락이 담겼다.
앞서 스윙스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서 마운자로 투약 사실을 밝혔다. 스윙스는 “마운자로 맞아도 식욕이 그정도로 떨어지진 않는다”며 “이것마저 안되면 위절제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윙스는 본명 문지훈으로 배우 활동에 나선다.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문지훈은 극중 베트남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살인청부업자인 조중환(윤경호)의 그늘 아래에서 움직이는 아브라함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