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웜우드 : 좀비 아포칼립스’가 전편 ‘웜우드 : 분노의 좀비 도로’보다 더 화끈하고 거대해진 스케일을 예고했다.
실험실에 끌려간 동료를 구하기 위한 하이브리드 좀비 브룩(비앙카 브레디 분)과 동료들의 사투를 그린 스타일리쉬 좀비 액션 히어로물 ‘웜우드 : 좀비 아포칼립스’가 4월 29일 개봉일을 확정해 영화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에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좀비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 브룩의 압도적인 시선과 동료들, 좀비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장 강력한 좀비가 온다’라는 문구는 이 영화가 선보일 하이브리드 좀비의 등장을 암시하며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예고편에는 종말과 같은 세상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만끽하는 좀비헌터 리스(루크 맥켄지)가 등장한다. 좀비들을 가축처럼 다루며 누구보다 아포칼립스에서 잘 적응해 살아가고 있던 그는 자신의 언니를 구해달라는 맥시를 만난다. 리스는 바이러스 치료제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사람들이 무참히 실험당하고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좀비보다 악랄한 이들과의 전쟁을 결심한다.
좀비 군단을 이끄는 브룩과 한 팀을 이룬 리스는 과연 승리할 수 있을지, 적진을 쳐들어간 그들의 앞에 예상치 못한 빌런이 등장한다고. 과연 데드퀸과 좀비헌터가 최악의 적에 맞서 동료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매드맥스’ 제작진의 참여로 더 거대하고 화끈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웜우드 : 좀비 아포칼립스’는 오는 29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