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SBS Plus ‘나는 솔로’ 17기 출연자 영숙이 오는 5월 결혼한다.
영숙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예비신랑과 함께 출연해 청첩장을 공개하며 5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나솔사계’에 함께 출연했던 8기 옥순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1992년생 영숙의 예비신랑은 1987년생으로, ‘나는 솔로’를 보지 않은 일반인 회사원이다.
영숙은 “사귀기 전부터 결혼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며 “내 눈에 가장 잘생겼고 함께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간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사랑에 빨리 빠지지만 오래 간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자녀 계획도 언급했다. 영숙은 두 명의 자녀를 원한다고 했고, 예비신랑은 영숙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