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박유천 SNS
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SNS에 “오마이갓 너무 맛있었다. 내일을 위한 에너지 충전. 내일 봐요. 아빠 걱정 마세요. 저는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의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테이블 위에는 고기 요리가 놓여 있으며, 박유천은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한층 홀쭉해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4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현재는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