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사진=웨이크원 제공)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오는 5월 첫 컴백에 나설 예정이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은 5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
이는 지난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유포리아’로 데뷔한 후 약 4개월 만의 컴백이다.
다만 소속사 웨이크원은 “알파드라이브원이 첫 컴백을 위해 준비 중”이라며 “구체적인 컴백 시기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7월 첫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8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의 데뷔 앨범 ‘유포리아’는 초동(발매 후 일주일 기준) 144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올랐다. 또한 타이틀곡 ‘프릭 알람’으로 데뷔 2주 만에 음악방송 4관왕을 차지했고 지상파 3사 1위를 모두 석권했다. 데뷔곡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정상에 오른 것은 2017년 워너원 이후 약 9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