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동연이 26일 오후 팬미팅 일정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7.26/
배우 곽동연이 박보검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과의 전속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다.
17일 더블랙레이블 측은 일간스포츠에 “곽동연과의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곽동연은 2020년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6년간 동행했다. 양측은 최근 논의를 거친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계약이 성사 된다면 곽동연은 ‘절친’인 박보검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곽동연과 박보검은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췄으면 최근 종영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세도 함께한 바 있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은 프로듀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곳으로 배우 박보검, 임시완, 이종원을 비롯해 빅뱅 태양, 블랙핑크 로제, 전소미 미야오, 올데이 프로젝트 등이 소속돼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