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우석 SNS 캡처
배우 변우석이 아이유와 함께한 ‘21세기 대군부인’ 현장을 공개했다.
26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작품 속 이안대군의 제복 의상을 입고 '왕자님'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성희주(아이유)에게 프러포즈를 하며 건넸던 반지를 카메라를 향해 열어 보이고 있어 설렘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과 아이유는 극중 왕실 내진연 무도회 장면 촬영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 짓는 사진에서는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