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영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캐스팅되며 박지훈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5월 11일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인생을 구원할 퀘스트를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등 개성있는 배우들의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전소영은 극중 박지훈의 입대 전 인연을 맺게 되는 정민아 역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더한다. 이후 국방일보 기자로 성장해 박지훈과 재회하며 새로운 감정선을 만들어갈 캐릭터이자 극의 또 다른 서사를 이끄는 핵심 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앞서 전소영은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민서’ 캐릭터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박지훈과의 섬세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