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동석, 예정화 SNS
배우 마동석의 아내이자 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예정화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데님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이른바 ‘청청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해당 계정에 새 게시물을 올린 것은 약 9년 만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쁘다”, “패션 감각이 좋다”, “잘 지냈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마동석 역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예정화와 마동석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