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1회에서는 선수단 합류를 위한 지원자들의 테스트 과정이 그려진다.
1차 서류 합격 관문을 뚫고 개별 테스트 기회를 잡은 합격자들이 운동장에 모이지만, 김성근 감독의 존재감과 긴장감 속에 제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현장 분위기가 가라앉던 가운데, 한 투수가 등장하며 흐름이 바뀐다.
그런가 하면, 투수 테스트에서는 신재영과 이대은이 서로의 피칭을 평가하며 신경전을 벌인다. 두 사람은 장난 섞인 견제를 주고받으며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외야수 테스트에서는 강한 어깨를 가진 지원자들이 눈에 띄고, 김성근 감독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내야수 테스트에서는 정성훈과 김재호가 역시나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불꽃야구2’ 1회에서 베테랑과 신예가 경쟁하는 가운데, 각 포지션별 합격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불꽃야구’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들과 신예들이 팀을 꾸려 실제 경기를 치르는 리얼 야구 예능이다. 김성근 감독 특유의 지도 방식과 선수들의 경쟁 구도가 화제를 모으며 야구 팬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을 이어온 가운데 시즌2 또한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수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