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방송 캡처
‘놀면 뭐하니?’의 숏폼 프로젝트가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숏폼 드라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멤버들은 대본도 없는 상태에서 김석훈, 김성균을 캐스팅하고 ‘OST의 여왕’ 백지영까지 초스피드로 섭외를 마치며 기대를 높였다.
특히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김석훈과 김성균, 베일에 싸인 여주인공이 합류한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작품의 제목은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로 정해져 파격적인 치정극(?)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