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3일 자신의 SNS에 “어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 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다”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신지 SNS
이어 ”도움 주신 분들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감사 인사는 따로 또 전할 테지만 단체 인사 먼저 드린다“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식 당일 환하게 웃고 있는 신지와 문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제공=신지 SNS
신지와 문원은 2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2024년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DJ와 게스트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하 신지 SNS 글 전문
어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시고 온 마음 다해 축하해 주신 정말 많은 하객분들 그리고 일정 때문에 참석하진 못하셨어도 멀리서나마 축복의 마음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결혼식 잘 끝마쳤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도움 주신 분들도 너무나 감사드려요 감사 인사는 따로 또 전할 테지만 단체 인사 먼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