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쇼박스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4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주연 배우들이 개봉일인 21일과 23일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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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인 21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23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무대인사 관련 자세한 일정은 각 극장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 쇼박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군체’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