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이즈 앤톤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OST 가창에 나선다.
4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앤톤이 가창자로 참여한 OST Part 5 ‘클로즈 투 미’가 오는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클로즈 투 미’는 서서히 물들어가는 진심을 담은 곡으로, 서정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해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이 인상적이다. 후렴으로 갈수록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구성이 특징이다.
앤톤의 섬세한 보컬과 곡의 감정선이 어우러져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13일 첫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일상에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한편 앤톤이 속한 라이즈는 2023년 9월 첫 싱글 앨범 ‘겟 어 기타’로 데뷔한 6인조 그룹이다. ‘성장하다(Rise)’와 ‘실현하다(Realize)’를 결합한 팀명으로, 함께 성장하며 꿈을 실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