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우 SNS
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 후 첫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받아 감격을 표했다.
이민우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첫 어버이날 고맙고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이민우의 첫째 딸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이민우가 모는 차 뒷좌석에 앉은 모습이다. 큼직한 카네이션에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 건강하세요”라는 문구가 서툰 글씨로 적혀있다.
이민우는 지난 3월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이민우는 싱글맘인 이아미의 딸을 입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지난해 12월 이들 사이의 딸도 둘째로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