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는 달콤한 밤샘 야근에 나서는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해무 광고모델’ 특혜 의혹 조사에 한창인 노기준과 그런 그를 돕기 위해 나선 주인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노기준을 바라보는 주인아의 애정 가득한 눈빛과 노기준의 잔망스러운 애교, 또 다른 스틸에 담긴 다친 주인아를 바라보는 노기준의 속상한 얼굴 등은 두 사람 간 관계 변화를 예고한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오늘(10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오해와 위기 속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가 중요한 분기점을 맞게 될 것”이라며 “해무그룹 광고모델 의혹을 파헤치는 두 감사실 에이스의 활약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와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밀착감사 로맨스로, 3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