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키린
배우 임윤아가 칸 레드카펫을 밟는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윤아는 한 주얼리 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오는 17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리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특히 임윤아는 2024년에 열린 제77회 칸국제영화제에 해당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참석해 우아한 비주얼과 고혹적인 분위기로 글로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번 칸 일정에서는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창의성과 공헌을 조명하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시상식에도 참석한다. 더불어 현지에서 매거진 화보 및 인터뷰 촬영 등을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임윤아는 연기 활동은 물론 시상식,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아이콘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시대로 가게 된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작품은 최고 시청률 17.1%를 기록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