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활동 복귀를 알렸다.
전원주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여러분께 다시 인사 올리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고 기쁩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제가 얼마 전 고관절을 수술하게 되어 잠시 채널 활동을 쉬었다. 쉬는 동안 여러분 앞에 서고 싶어 너무 힘들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전원주는 빙판길 사고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다고 알리며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가 어려운 상황을 전한 바 있다.
이후 회복에 전념했던 전원주는 “그래서 식사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재활 치료를 받아 이제는 건강한 몸으로 다시 여러분 앞에 서게 됐다”며 “다시 정상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들이 업로드 되오니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관심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 병원에 누우니 인생이 별 거 아니더라”고 덧붙였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