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TBC
여자 코미디언 4인방이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27일 JTBC에 따르면 오는 6월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한다.
특히 출연할 때마다 화제를 모았던 ‘아는 형님’ 최다 출연자 조혜련을 비롯해 오랜만에 교실을 찾은 이경실, 그리고 형님 학교에 처음 방문하는 김지선과 김효진까지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네 사람은 현재 연극 ‘사랑해 엄마’에 함께 출연 중이다. 조혜련은 지난해부터 ‘사랑해 엄마’의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맡고 있으며, 올해 새롭게 합류한 이경실, 김지선, 김효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방송에서는 무대 밖 네 사람의 유쾌한 케미와 입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최근 김희철이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김신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이후 코미디언과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쏠린다.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과 형님들의 만남은 오는 6월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