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측은 최근 4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골 마을에 문을 연 ‘시니어 디저트 카페’가 손님들로 북적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예고편은 “이런 촌에서 무슨 장사가 되겠냐”는 동네 어르신의 걱정 어린 반응으로 시작되지만, 곧 빵집 앞은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로 몰려든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에 김희애는 “눈물이 다 날 지경”이라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김선호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어르신 손님들을 살뜰히 챙기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다정한 응대와 넉살 좋은 모습으로 ‘재방문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주방에서는 차승원과 이기택의 티격태격 케미가 이어진다. 차승원은 능청스럽게 막내 이기택을 놀리며 웃음을 자아내고, 이기택은 혼나는 줄 알고 움찔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차승원조차 긴장하게 만든 새로운 디저트 메뉴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완성된 비주얼에 감탄한 차승원이 직접 자랑에 나설 정도였다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한편 ‘봉주르빵집’은 시골 마을 속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를 담은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