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효민 SNS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배우 고소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행복했던 그날의 데이트 with 고소영 언니”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효민 SNS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과 고소영이 함께 백화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베이커리 코너에서 빵을 고르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말풍선에는 고소영이 “이건 유명한 소금빵”이라고 설명하자 효민이 “소금빵 메모”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효민은 고소영과 같은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또 쇼핑 후 구매한 물품과 함께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촬영한 사진도 올렸다. 해당 제품은 1000만원이 넘는 가격대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업계에 따르면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의 금융인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PEF) 한국 사무소 전무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