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이 포상 휴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1일 ‘멋진 신세계’ 측은 “공식적인 포상휴가는 아니다”라며 “소규모로 배우와 제작진이 떠나는 여행”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멋진 신세계’ 출연진과 제작진이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공식적인 포상휴가 개념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가구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