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윈터가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승리에 감격을 표했다.
12일 카리나와 윈터는 자신의 SNS에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 승리를 직관한 소감을 밝혔다.
카리나는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했어요. 감동...선수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짜릿한 미소를 짓는 셀카를 게시했다.
윈터는 “이겼어...”라는 짧고 굵은 문구와 함께 감동해 입을 틀어막은 셀카를 공유했다.
앞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황인범, 오현규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카리나와 윈터는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에서 해당 경기를 직관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대결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