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방탄소년단, '아미와 함께한 13년'…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 공연 하이라이트
정다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을 성황리에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13주년 기념일인 6월 13일을 팬덤 '아미(ARMY)'와 함께 보내며 멤버와 팬 모두에게 뜻깊은 하루를 완성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데뷔 기념일을 맞아 지난 6월 5일부터 이달 말까지 부산 전역을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BTS THE CITY ARIRANG - BUSAN’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22년 이후 약 4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을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축제로 기획됐다. 광안대교 드론 라이트쇼, 영화의전당 빅루프 라이트쇼를 비롯해 해운대 해수욕장 모래축제와 연계한 라운지 공간 등이 도시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