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차학연X이상이X유태오, ‘하트부터 손인사까지’…훈훈함 가득한 극장 나들이
정다이 기자
가수겸 배우 차학연(빅스), 배우 이상이, 유태오가 1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4일 개봉.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