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는 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쎄.쎄.모 : NO EXIT’를 첫 공개한다. 데뷔 전 과정을 담아 화제를 모았던 시즌1 ‘세이세이 모디세이’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리얼리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했다.
‘쎄.쎄.모 : NO EXIT’는 K팝신 접수에 이어 정상에 오르기 위한 모디세이의 새로운 성장 프로젝트를 담는다. 출구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 미션을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멤버들의 꾸밈없는 매력과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촬영으로 알고 현장에 모인 모디세이가 제작진의 기습 작전에 완벽하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팬미팅 비하인드 촬영으로만 생각한 채 라이브를 진행하지만, 갑작스럽게 등장한 제작진에 의해 안대를 착용한 채 이동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멤버들은 배를 타고 이동한 끝에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 도착한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무인도를 탈출해야 한다”는 미션을 전달하며 본격 적인 생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탈출을 위한 다양한 미션이 공개되면서 멤버들은 좌충우돌 생존기에 돌입한다.
모디세이는 앞서 ‘세이세이 모디세이’ 시즌1을 통해 데뷔를 꿈꾸던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지난 4월 정식 데뷔 후 한국은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디세이가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