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일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인 손예진 모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훌쩍 자란 아들 우진군의 장난기 가득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손예진 SNS
앞서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 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
한편 손예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재구성한 작품이며,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무대로 한 작품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