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공개했다.
랄랄은 21일 개인 SNS에 체중계 화면 사진을 게재하며 “드디어 바뀌었다. 앞자리”라고 적었다.
사진 속 몸무게는 69.85kg. 과거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당시 77kg이라고 밝혔던 것과 비교하면 10KG 가까이 감량한 수치다. 그는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에는 “3개월 동안 6kg을 뺐는데 아직 70kg”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