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홍현희 SNS
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홍현희는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를 강조한 의상과 늘씬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슬림한 몸매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홍현희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한층 세련되고 우아해진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해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체중이 49.9kg이라고 밝히며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