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찰스엔터가 2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연예실험실'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연애실험실’은 상상 불가 기상천외한 돌발 상황에 던져진 참가자들의 본능적으로 깨어나는 연애 세포를 포착하는 연애 관찰 실험 예능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6.23/ 유튜버 찰스엔터가 ‘연애실험실’ 출연 소감을 밝혔다.
23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진주 PD, 강유민 PD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주헌, 찰스엔터가 참석했다.
이날 찰스엔터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방송은 처음이다. 유튜브가 본업이다 보니 방송인으로 활동할 생각은 없었다”면서도 “너무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라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엄청 하고 싶은 방송이 아니라면 방송인으로 활동할 생각은 없다. 앞으로도 유튜버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또 자신의 솔직한 입담에 대해 “저는 방송물을 안 먹었기 때문에 방송에서 하면 안 되는 말을 잘 모른다”며 “날것 그대로,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더 재미있게 보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첫 공개된 ‘연애실험실’은 예측 불가능한 돌발 상황 속에 놓인 참가자들의 감정 변화를 관찰하는 연애 실험 리얼리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