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라이언 SNS
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건강 회복을 알렸다.
브라이언은 22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퇴원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엄지 척 포즈를 취한 그는 안색도 편안해졌다.
최근 브라이언은 원인불명 고열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사흘째 두통과 식은땀이 계속되고 있다”는 글을 올린 다음날인 지난 18일 병원에 입원해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CT 등 정밀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퇴원 소식을 전했으나 정확한 진단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웹예능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