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매니지먼트 레도 신인 배우 이아준이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3일 매니지먼트 레도는 “신선한 마스크와 연기에 대한 진심이 인상 깊은 이아준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배우로 날갯짓을 시작한 이아준은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무궁무진한 잠재력까지 갖춘 샛별이다. 앞으로 이아준이 다양한 활동에서 존재감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아준의 연기 여정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이아준은 연극 ‘올 모스트 메인’, 단편 영화 ‘수서에서’ 등에서 활약한 신예다. 최근에는 차기작으로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을 확정, 데뷔 후 첫 안방극장 출격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중 이아준은 피디 주이재(이혜리)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동료이자 능글맞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그대에게 드림’은 7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