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코드쿤스트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르쉐 스튜디오 청담에서 열린 포르쉐 신형 '911 스피릿 70(911 Spirit 70)' 공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8.27/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코드 쿤스트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일반인 여자친구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며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털어놨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프로듀서로 입지를 다졌고, MBC ‘나 혼자 산다’,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