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스트 제공 클린 이너뷰티 제품을 만드는 오니스트가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 참여 3년 만에 최대 일매출을 올렸다.
오니스트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매출이 직전 대비 450% 증가했다. 아마존 프라임데이는 블랙프라이데이와 더불어 북미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로 꼽힌다. 오니스트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일평균 매출이 직전 프라임데이 대비 450% 증가,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대표 제품인 ‘트리플콜라겐 오렌지’와 ‘트리플샤인 포도’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800% 성장, 콜라겐 카테고리 100위권에 진입했다. 먹는 스킨케어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 속에서 아마존 내 4점 이상의 평점과 글로벌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리뷰를 확보하며 판매량 증가를 견인했다.
오니스트는 이번 아마존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하고 ‘먹어서 하는 피부관리’라는 신개념 콘셉트의 제품 라인업으로 ‘K-웰니스’를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지에서 신규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유통망 확대와 동시에 한국에서 인기가 좋은 케라그로우 망고도 미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오니스트는 일간스포츠에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이너뷰티 카테고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