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주환 SNS
배우 임주환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임주환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모두 괜찮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주환은 링거를 맞고 있다. 그는 검사결과 건강에 이상이 없지만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고 팬들의 걱정을 달랬다.
앞서 임주환은 지난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이라는 목격담으로 올초 화제를 모은 뒤 최근 연극 ‘렁스’를 통해 배우 본업에 복귀했다.
임주환이 출연하는 ‘렁스’는 오는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