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사진=뉴오더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HYNN(박혜원)의 여름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가 오늘 시작된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HYNN(박혜원) 여름 콘서트 ‘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의 티켓 예매가 6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난 1일 개최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콘서트 ‘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은 ‘달빛이 비치면 비로소 열리는 비밀의 정원’을 메인 테마로 삼았다.
HYNN(박혜원)은 관객들을 ‘달의 정원’이라는 신비로운 공간으로 이끌어, 데뷔곡 ‘렛 미 아웃’과 메가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비롯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다채로운 커버곡, 그리고 새롭게 선보이는 신곡 무대까지 풍성한 라이브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달의 정원’을 무대 위에 구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신선한 무대 구성과 한층 완성도 높은 연출이 더해질 예정이다. HYNN(박혜원)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이 무대와 만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HYNN(박혜원)은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공연에 대한 열기를 더욱 지피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의 단독 호스트로 발탁된 그는, 무대 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특유의 편안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게스트들과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MC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또 신곡 ‘주인공 연습’으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리며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