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팬캐스트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7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7월’ 솔로 남자 부문 투표에서 정국은 총 6766표를 획득하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현재 여러 국가를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를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는 정국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1위에 오른 정국에게는 KGMA 월간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및 보도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치열했던 순위 경쟁 끝에 2위는 6196표를 기록한 플레이브의 밤비가 차지했다. 오는 15일 생일을 앞둔 밤비는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플레이브 역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3위는 1900표를 얻은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이름을 올렸다. 제이홉은 최근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과 글로벌 투어에 함께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팀 동료 정국과 함께 나란히 톱3에 이름을 올리며 방탄소년단의 변함없는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아티스트의 기념일과 활동을 함께 축하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오는 7일 팬캐스트를 통해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7월’ 솔로 여자 부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