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 / 사진=일간스포츠 DB·홍콩 태틀러 공식 SNS
배우 전지현이 구릿빛 피부로 전세계 팬들을 홀렸다.
홍콩 매거진 태틀러(tatler)는 최근 공식 SNS 계정에 “전지현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정하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고,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글과 함께 전지현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9일 홍콩 센트럴 세인트조지빌딩에서 열린 피아제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 현장을 담은 것으로, 영상 속 전지현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나흘 전 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된 피아제 팝업 오픈 행사 때와는 사뭇 다른, 구리빛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배우 전지현 / 사진=홍콩 태틀러 공식 SNS
한편 전지현은 최근 ‘군체’로 관객을 만났다. 지난 5월 21일 개봉한 ‘군체’는 전지현이 ‘암살’(2015) 이후 11년 만에 선보인 영화로, 국내에서만 588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